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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월)

전기차 배터리 일본은 '기술' 중국은 '잠재력'...한국은 ‘넛 크래커’ LG화학·삼성SDI 등 국내 전기차 배터리 업체가 고전하고 있다.전기차 배터리는 '제2의 반도체'라고 불릴 만큼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올해 사업 전망도 밝다. 하지만 기술력을 갖춘 일본과 자국 산업 보호정책을 바탕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사이에서 국내 기업이 '넛크래커' 신세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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