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2017.11.06(월)

진옥동 내정자, ‘대전환’으로 1등 은행 탈환 나선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020 스마트 프로젝트’를 정조준한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하면서 올해부터 진옥동 신한은행장 내정자도 리딩뱅크 탈환에 주력한 것으로 보인다. 진 내정자는 ‘원신한(One Shinhan)’의 기조 아래 GIB, 글로벌, 디지털 전문성을 강화하고 ‘따뜻한 금융’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금융권에 따르...

금융 BEST CLICK

금융지주

은행

금융공기업

예적금

금융가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