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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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 “몬길, 새로운 IP 선보인다는 마음으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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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글로벌 ‘2026 MSCI ESG 평가’서 최고 등급 AAA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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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PS ‘3월의 최고의 신작 게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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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에 주인 바뀐 카카오게임즈, 환골탈태 관건은 '개발력+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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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카드 게임 월드 챔피언십 서울서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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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협력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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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롯데월드 어드벤처 '메이플 아일랜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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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 “사명 변경…새로운 가치 키워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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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AI 모델 브랜드 ‘Raon’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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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PBR’과 ‘PER’의 이질적 밸류에이션, ‘재평가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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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주년’ 카카오게임즈, 대변혁 속 ‘제2 도약’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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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력으로 입증"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40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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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전략 전면 재수정’ 넥슨 “플레이어 중심으로 지속가능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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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명가’ 넥슨, ‘오버위치 배틀넷’ 한국 서비스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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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은 계속된다’ 펄어비스 붉은사막, 스팀 동접 27만명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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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P 확보’ 컴투스, 日 애니 ‘A랭크 파티’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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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MSCI ESG 평가 2년 연속 AAA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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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킹·3연임’ 김창한 vs 분노하는 크래프톤 주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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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레거시 IP 파워’ 엔씨, 모바일 캐주얼로 성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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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흥행' 펄어비스, 주주 열광시킬 다음 카드는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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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김병규 대표 “글로벌·장르 다변화·멀티 플랫폼으로 사업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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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로 새출발…박병무 대표 “예측 가능한 중장기 지속 성장 모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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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한상우 대표 “대주주 변동에도 사업 일정 변동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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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분기점’ 넥슨, 글로벌‧책임 경영 강화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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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초반 평가 딛고 30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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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경영권, 3000억에 라인야후가 인수…카카오는 2대 주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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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PC/콘솔 이어 모바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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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기] ‘원작 고증과 게임성 다 챙겼다’ 넷마블 ‘왕좌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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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이렇게도 즐긴다' 드림에이지, 하이브 게임 사업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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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P 홀더’ 컴투스, ‘애니메 재팬 2026’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