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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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개인화 AI시대' 5대 금융, 고성능 AX 속도 경쟁 [금융AI 대변혁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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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 iM금융 회장 “그룹 시너지·협업 통한 ‘심리스 iM’ 만들어야” [2026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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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인 BNK금융 회장 “AI·디지털기반 경쟁력 강화로 그룹 성장엔진 재가동” [2026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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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AX 선도·시너지 창출 3대 중점 전략” [2026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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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AI·머니무브 격랑…판을 바꾸는 혁신 없이는 생존 어렵다” [2026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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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AX·DX ‘대담한 실행’ 나서야”…본격 디지털 혁신 선포 [2026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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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KB금융 회장, AI로 등장 눈길…“금융의 핵심 '신뢰'는 실력에서 나온다” [2026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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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새 사장단 윤곽, 부산은행장 김성주·캐피탈 손대진…‘안정’ 무게 [BNK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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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금융, 외부영입에 80년대생 전무까지…능력중심·가치경영 확대 [iM금융 2026 임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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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은행 강화 전략 고평가"···임종룡 우리금융회장 연임 성공 [임종룡 우리금융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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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NK·JB금융지주, 다양성·전문성 ‘탄탄'…소비자보호 ‘숙제' [금융지주 이사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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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號 신한금융, 생산적금융 실행력 '극대화'...全자회사 전담 조직 설치[신한금융 2026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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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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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천병규 iM금융지주 그룹재무총괄 부사장, 재무·경영 ‘팔방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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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M금융지주·iM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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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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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 격상·조직신설…함영주號 하나금융, 생산적금융·고객보호·AI '방점' [하나금융 2026 임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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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2기 임원인사, 지주 '안정‘·은행 '쇄신'…키워드는 '생산적금융' [신한금융 2026 임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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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영준 하나금융지주 글로벌본부장 부사장, 캐나다하나은행 성장 이끈 수훈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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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진우 하나금융지주 WM본부장 부사장, 그룹 내 최고 '영업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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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영미 하나금융지주 소비자보호본부장 부사장, 풍부한 현장경력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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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서유석 하나금융지주 기업금융본부장 부사장, 은행 기업여신 성장세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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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정영균 하나금융지주 투자금융본부장 부사장, 인수금융·IB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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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금융지주·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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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신한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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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금감원 지배구조 개선 기조에 지주회장들 '긴장' [소비자금융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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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창업 자금 지원, 무소득자 대상 대출도 포용금융 박차 [2025 금융위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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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엔비디아' 육성·지방 예대율 규제 완화···'생산적금융' 가속도 [2025 금융위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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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금융지주·은행 지배구조 관행 정면비판…이찬진 “개별 검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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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號 KB금융, 'KB스타터스'로 유니콘 키운다…센드버드·한국신용데이터 등 협업 성과 [금융권 생산적 중기 육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