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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월)

‘연임’ 임영진·이동철·정원재, 혁신 기반 위기 타개 실적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한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이 올해도 ‘혁신’으로 카드업계 위기를 타개한다는 방침이다. 임영진, 이동철, 정원재 사장은 2020년 경영 전략 방향으로 모두 글로벌 시장 공략, 수수료 수익 사업 다각화, 플랫폼 등 디지털화를 제시했다. 수수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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