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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화)

위기의 대형마트 (1) 정용진의 이마트, 쿠팡·코스트코 사이서 ‘진퇴양난’ 대형마트가 소비 패턴의 변화로 인해 쇠락의 길을 걷게 됐다. 지난해 실적 급감과 신용등급 강등은 시작에 불과할지 모른다. 빠르게 변하지 않으면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는 시대, 국내 대형마트 3사의 위기 요인과 탈출 가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 지난해 실적 쇼크를 시현한 이마트가 올해 정상궤도를 걸을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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