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기업
-
신한·KB·하나 잇단 해킹…국감 도마 오른 은행장들, 연임에도 영향 갈까 [은행은 지금]
-
[프로필] 윤재호 예보 이사, ‘현장형 금융안정 전문가’…금융위기 국면 극복 경험
-
[프로필] 박현주 예보 이사, 사회적약자 동행한 ‘법률전문가’...예금자보호 강화 사명
-
국책銀 사고·새도약기금 관리…금융공기업 안건 ‘산적ʼ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금융공기업]
-
2천조 가계부채·코스닥 침체…정무위 국감서 벼른다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유수영號 신정원, 일반신용정보 시스템 10년 만에 개편…5일 새벽 서비스 중단 [금융공기업 이슈]
-
[인사] 예금보험공사
-
[프로필] 이종혁 기보 전무이사, 정책·기획 두루 거친 '기술금융 전략통'…글로벌 경험 더해
-
이억원 금융위원장 “보완 필요 과제 점검”…금융지주 지배구조 ‘형식→실질’ 시험대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
박상원號 금융보안원, 추석 연휴 보안관제 강화…은행권도 거래 차단·AI 판독 [금융안전망 점검]
-
박상진號 산업은행, 기업에서 지역 생태계로 피지컬AI 금융 '확장' [금융공기업 이슈]
-
서금원 10년, 다음 키워드는 ‘민관 금융사다리’…김은경號 한화·LG까지 외연 확대 [금융공기업 이슈]
-
[현장] ‘위원장 삭발 투쟁’ 금융노조, 지방이전·임금협상 평행선에 2차 총파업 예고 [금융권 총파업]
-
정정훈號 캠코 1년, 11.7조 장기 연체채권 품었다
-
박상진號 산업은행 1년, 성장산업 17.9조 지원·한계사업 1.38조 재편 ‘투트랙’ [금융공기업 이슈]
-
성장펀드 17.9조·장기빚 27만명 소각…이억원號 금융위 1년 성과는 [금융공기업 이슈]
-
[현장] 김은경 서금원장 “금융기본권, 선언 넘어 제도로”…보장범위·재원설계 관건 [금융공기업 이슈]
-
유수영號 신정원 출범…마이데이터·기후금융 잇고 금융산업 AX 가속 [금융공기업 이슈]
-
[프로필] 김승관 신용보증기금 전무, 기획·현장 '올라운더'…생산적금융 지원 적임자
-
[프로필] 김경재 캠코 상임이사, 은행·증권 거친 'PF 전문가'…공공개발로 무대 확장
-
[현장] 정부는 '더 옮겨야', 금융노조는 '검증부터'…총파업 달군 지방이전론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
[현장] 금융노조, 9·4 총파업 전운…2만명 참여 예상 속 막판 교섭 '불발'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
[현장] 금융노조, 9·4 총파업 초읽기…주4.5일제·국책은행 이전 저지 전면에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
최유삼號 신정원, 기업여신 차주 매핑해 녹색기업 찾는다…'기후금융 웹포털' 정식 가동 [금융공기업 이슈]
-
[현장] "신복위 중심으로 협업체계 구축"…법원·캠코 잇는 한계채무자 재기지원 제안 [포용금융 대전환]
-
채병득號 금융결제원, 6개 은행 인증서 한 화면에…본인확인 선택지 넓힌다 [금융공기업 이슈]
-
[현장] 예보 노조 "검사·조사 등 업무출장 70.8% 서울 집중"…지방이전 재검토 촉구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
KB·하나·수협까지, K-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전 ‘길목’ 선점 경쟁 [디지털자산 新경쟁]
-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