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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화)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IB·WM 양날개 펼쳐 최현만 수석부회장이 이끄는 미래에셋대우가 글로벌 투자은행(IB) 트랙 레코드를 쌓으면서 수익구조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세전 순이익이 전년보다 3.9% 증가한 2247억원으로 합병 이후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419.6% 늘어난 수준이다. 해외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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