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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월)

“100층 랜드마크 빌딩 들어선다” 매번 신고가를 갈아치운다는 '이곳'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을 발표하면서 용산 일대의 아파트가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용산정비창 일대가 '용산국제업무지구'로 거듭난다. 최대 용적률 1700%, 높이 100층 내외 랜드마크가 들어서고 약 50만㎡의 녹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사업시행(예정)자인 코레일·SH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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