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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월)

LG·SK, 배터리 주도권 경쟁에 ‘양보 없다’ LG와 SK가 ‘제2의 반도체’로 불리는 배터리 주도권을 잡기 위해 공격적인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친환경 전기차 시장 전망이 더욱 밝아지며 경쟁사와 추격을 더욱 벌리기 위한 행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발생한 소송 이슈가 지나치게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 테슬라 탄 LG,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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