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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월)

‘붉은 말의 해' 재계가 달린다…병오년 4대 그룹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다. 역동성을 상징하는 두 단어가 만나는 해다. 경제계 리더들이 한층 강한 추진력으로 한국 경제를 이끌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SK·현대자동차·LG 등 국내 4대 그룹 총수들도 예년보다 더욱 ‘공격적인 경영’ 기조를 예고하고 있다.삼성전자는 AI 시대 외형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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