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기덕 서울시의원이 마포4선거구 후보로 확정됐다. 6·3 지방선거 본선에 진출하며 5선 도전에 나선다.
김 의원은 지난 4~5일 당내 경선에서 승리했다. 당선 시 서울시의회 역대 최다선 기록을 세운다. 동시에 민주당계 최초 5선이라는 상징성도 확보한다. 김 의원은 4선 시의원이다. 부의장과 윤리특별위원장을 지낸 중진이다. 2002월드컵특위 활동 등으로 상암 개발을 이끌었다.
주요 공약으로는 문화비축기지 공연장, 대장홍대선 DMC환승역, 상암복합쇼핑몰 착공 등이 있다. 또한 경의선 지하화와 강북횡단선 재추진도 제시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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