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에 따르면, 서울지방변호사회는 기자협회 회원들이 부당한 압력이나 법적 분쟁의 부담을 줄이고 정론직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법률자문을 지원한다. 한국기자협회는 서울지방변호사회의 법률서비스에 대한 정확한 보도와 언론 관련 사업을 협력한다.
협약식에는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과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을 비롯해 양 단체 임원진 30여명이 참석해 향후 실무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은 “변호사와 언론인은 민주주의 공고화를 향한 책무를 지닌 직업군”이라며 “언론인과 변호사들이 우리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보듬으면서 휴머니즘 강화의 철학을 바탕으로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은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변호사의 사명”이라며 “기자들이 정론직필 하도록 터전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스케치] "금융현장 떠난 감독은 비효율" 피켓 든 금감원 노조, '지방이전 반대' 한 목소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4152706004990179ad4390722211070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