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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금)

용산구 ‘나인원한남’ 88평, 9억 상승한 16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기사입력 : 2025-08-2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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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포레스타5단지’ 40A평, 4.2억 오른 20.2억원에 거래
마포구 ‘마포자이더센트리지’ 25C평, 3.55억 상승해 18.5억원에 신고가

용산구 ‘나인원한남’ 88평, 9억 상승한 16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 2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나인원한남’ 88평형(244.34㎡)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58억원에서 9억원 오른 167억원에 신고가로 직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8월 5일이었다.

이어 서초구 신원동에 위치한 ‘서초포레스타5단지’ 40A평형(101.47㎡) 7층은 20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종전 가격 대비 4억2000만원 상승했다.

마포구 염리동에 위치한 ‘마포자이더센트리지’ 25C평(59.97㎡) 4층은 18억5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8월 16일이었다. 이 평형 종전가격은 2024년 7월 14억9500만원으로, 3억5500만원 상승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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