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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강성묵, 생산적금융 방점…정영균 IB 역할 강화 [빅10 증권사 IB 人사이드 ⑤] 2026년 대형 증권사들이 IB 도약에 나선다. 지난해 발행어음, IMA(종합투자계좌) 인가가 대거 이뤄진 가운데, 올해는 기업금융 성장 페달을 밟는다. 자기자본 톱10 종투사의 재편된 IB 조직 및 인력 구성 특징과 전략 방향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 하나증권은 연임에 성공한 강성묵 대표이사 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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