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시회’를 개최하고 ‘서울, 나의 봄’을 주제로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늘의 서울을 만들어 온 시니어 세대의 시선으로 도시의 봄을 재조명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공모 대상은 만 60세 이상 비전업 아마추어 사진가다.
총상금은 200만 원 규모다. 금상 1명에게 100만 원, 은상 2명에게 각 30만 원, 동상 4명에게 각 10만 원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우수작 30점을 선정해 전시한다.
주최 측은 “서울의 봄을 시니어 세대의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고, 이를 통해 세대 간 공감과 문화적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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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시니어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예술 전시회와 무료 공연, 영화 제작, 패션쇼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치며 시니어 세대의 문화 참여와 세대 간 소통을 돕고 있다.
김희일 한국금융신문 기자 heuy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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