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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휘기사 모아보기 E1 최고운영책임자(COO)가 E1 사내이사로 선임된 지 1년이 지났다. LS 오너 3세인 구동휘 사장과 함께 구자용 E1 대표이사 회장은 올해 수소 충전소 중심의 친환경 경영을 시작한다.지난해 완성된 이사회를 토대로 구자용 회장은 올해 수소 충전소 사업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구 회장은 지난 2월 말 기자들을 만나 “수소 사업을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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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외에 태양광·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도 미래 사업으로 적극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20년 강원도 정선에 8㎿급 태양광발전 단지를 준공했으며 46㎿급 영월 풍력발전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수소 충전소 등 구 회장의 신사업 추진 도우미는 사촌 조카인 구동휘 COO다. 구 COO는 지난해 사내이사/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E1의 수소 관련 사업 등 미래 사업을 총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첫발을 내디딘 만큼 올해 구체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E1은 지난해 매출 5조1581억 원, 영업이익 56억 원, 당기순익 1386억 원을 기록했다. 배당금은 전년과 동일하게 주당 2200원이다. 배당금 총액은 127억1985만 원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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