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정례회는 올해 마지막 회기로,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처리와 총 8372억원 규모의 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구정질문과 의원 5분 자유발언도 실시할 예정이다.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각종 안건과 함께 ▲2025년도 마포구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퇴직 공무원 소득 공백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4명의 의원 5분 자유발언(김승수·남해석·한선미·홍지광 의원)이 있었다.
이어 18일에는 구정질문을 실시하며,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을 처리 후 정례회를 폐회한다.
마포구청이 의회에 제출한 2025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게 사업예산안 규모는 8372억원이며, 이 중 일반회계는 8051억원, 특별회계는 321억원으로, 일반회계 규모가 지난해보다 0.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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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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