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28일 글로벌 론칭된 이 작품은 론칭 첫 주에 북미·라틴아메리카(라탐)·인도네시아 트렌딩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장르별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지난 3일 기준 라탐 지역 네이버웹툰에서는 트렌딩·판타지 장르 1위, 전체 인기 3위, 토요 웹툰 4위에 올랐고, 인도네시아에서도 트렌딩과 드라마 장르 1위, 토요 웹툰 2위에 올랐다.
다크문: 두 개의 달은 빠른 전개와 본격화된 로맨스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첫 회차에서는 주인공들이 다니는 ‘드셀리스 아카데미’에 여주인공 수하와 닮은 전학생 ‘셀렌’이 등장하며 혼란과 갈등의 서막을 열었다. X(구 트위터)와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네이버웹툰 댓글 등에는 론칭을 기다려온 글로벌 독자들의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하이브 관계자는 “다크문 시리즈는 엔하이픈(ENHYPEN)과 앤팀(&TEAM) 팬덤은 물론 글로벌 웹툰 독자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고, 전작 ‘다크문: 달의 제단’과 프리퀄 ‘밤필드의 아이들’, 천년 전 이야기를 다룬 ‘다크문: 바르그의 피’, 늑대인간 캐릭터 중심 ‘다크문: 회색도시’까지 정주행하는 독자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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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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