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율촌화학 주가(종가 기준)는 14일 2만7700원 대비 3.25%(900원) 오른 2만8600원을 기록했다. 지난 12일(2만8850원) 이후 3일(증시 개장일 기준) 만에 2만8000원대를 보였다.
권영수기사 모아보기)이 일본 자동차 업계와 맞손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고무적으로 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고성형 파우치 설계에 필요한 기술 지원과 R&D(연구개발) 인력 파견 등을 율촌화학의 배터리 파우치 필름 개발을 도왔다.각종 포털 사이트 증권 종목 토론방 등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혼다에 이어 도요타까지 배터리 공급 논의를 시작하고 있는 것은 율촌화학 주가에 상승 요인이 될 것”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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