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는 2019년 UNGC 한국협회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과 협력해 론칭한 반부패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법 제도 개선을 통한 반부패 환경조성 ▲기업의 준법윤리경영 역량강화 ▲반부패 기업문화 구축을 위한 공동노력 등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출범해 기업의 청렴성 증진을 도모하고 국내에 공정한 시장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롯데렌탈은 UNGC 가입에 이어 이번 BIS 반부패 서약에도 동참하며 준법윤리경영에 대한 임직원 공감대 형성과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이에 임직원 준법 서약, 명절 클린 캠페인 등 반부패 및 컴플라이언스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김현수 롯데렌탈 사장은 “반부패를 기반으로 한 준법윤리경영은 기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 라며 “임직원 모두가 더욱 투명한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청렴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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