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뚜기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은 역시, 오뚜기’를 주제로 한 체험형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한강라면 조리 기계로 만든 신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전거 타기 게임과 한강 피크닉 가방 만들기, 야경 포토부스 등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강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경험이 국내외 소비자에게 대표적인 K-식문화로 주목받고 있다”며 “신제품 한강라면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한강의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그동안 한강라면과 관련한 소비자 체험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해 한강버스 압구정·뚝섬 선착장에 ‘해피냠냠 라면가게’를 마련한 데 이어, 올해 6월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에서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하는 ‘쉬엄쉬엄 한강라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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