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9일 현장에서 시공혁신단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품질 점검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시공혁신단장인 박홍근 서울대학교 교수와 강민석 건축본부장, 정한효 현장소장을 비롯해 홍건호 한국콘크리트학회장, 김영민 전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 해체부터 재시공까지 전문가 자문 지속
IPARK현대산업개발은 사고 이후 안정화 작업에 앞서 해체 공법을 검토하는 단계부터 산학연 연합자문단의 의견을 수렴해 왔다. 해체공사 진행 과정과 완료 이후 재시공 준비 단계에서도 전문가 자문을 통해 구조 안전성과 시공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현장은 올해 9월 기준 착공 이후 무재해 300만 시간을 달성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무재해 3배에 해당하는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박홍근 시공혁신단장은 "해체공사부터 리빌딩 공사에 이르기까지 안전사고 없이 좋은 품질로 건설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구조 안전성과 시공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향후 공사에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한편,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는 오는 11월 중순 입주자 사전점검을 앞두고 조경과 세대 내부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준공은 12월 말 예정이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자사주 5000억’ 셀트리온, 소각·유동화 답보…주주환원 실효성 ‘도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81032250515607fd637f54311216822713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