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한국금융신문 facebook 한국금융신문 naverblog 한국금융신문 instagram 한국금융신문 youtube 한국금융신문 newsletter 한국금융신문 threads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용정보 돋보기]

기사입력 : 2026-10-30 19:2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불법사금융 예방·취약계층 보호로 포용 가치 확산

사진=MG신용정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G신용정보.
[한국금융신문 옥준석 기자]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채무자 재기 지원 등 상생 중심의 채권관리 체계를 강화해 포용금융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

30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기관 등이 참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 대표는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황병우닫기황병우기사 모아보기 iM금융그룹 회장을 추천했다.

MG신용정보는 포용금융 실천을 주요 경영과제로 삼고 채권자의 권익 보호와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 채무자의 상환 여건을 고려한 채무조정 제도 안내와 신용회복 지원, 성실상환자 지원 등으로 금융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고 있다.

MG신용정보 관계자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며 “올해 11월 중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내년에는 취약계층 성실상환자 대상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와 신용정보협회 공동 사회공헌활동 참여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준철 대표는 “금융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신용질서 확립에 힘쓰고, 상생과 포용의 금융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옥준석 한국금융신문 기자 okmone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issue
issue

2금융 BEST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