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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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 확대·IT전문가 추천···황병우號 iM금융, 지배구조 개선 '박차' [2026 주총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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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황병우號 iM금융, 외인 주식보유율 ‘최고’...BNK·JB TSR 40% 조기달성 [금융사 2025 리그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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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금융, 자본효율화·자산리프라이싱 '성공'...과제는 '비이자이익' [금융사 2025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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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금융, 대손리스크 소멸에 순익 130% 급등 전망...26년 목표는 ‘시너지’ [2025 금융지주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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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 iM금융 회장 “그룹 시너지·협업 통한 ‘심리스 iM’ 만들어야” [2026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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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금융, 외부영입에 80년대생 전무까지…능력중심·가치경영 확대 [iM금융 2026 임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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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뱅크, '시중은행 2막' 이끌 차기 리더는···강정훈·김기만 '물망' [2025 CEO 인사전망-iM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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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금융, 생산적·포용금융에 45조 투입···전담 협의회 신설 [생산적금융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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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뱅크, 기업여신 2.1%↑…우량 차주 중심 리밸런싱 지속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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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금융, RWA 성장률 1.5%…CET1 12.09% 달성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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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뱅크, 생산적금융 전담조직 신설…미래산업 자금 공급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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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지원, 컨설팅까지···황병우 행장, 포용·생산적 금융도 '진심' [진화하는 IM뱅크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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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장직 놓는 황병우 iM금융 회장, 시중은행 기반 마련 '선구자' [진화하는 iM뱅크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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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금융,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전환…지역밀착·디지털금융 병행 [금융지주 하반기 경영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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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뱅크, 수입기업 유동성 지원 나선다…'T/T수입금융' 서비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