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조현범기사 모아보기)이 강원도 고성 해안 일대에서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깨끗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 오션 프로젝트’ 일환이다. 밀알복지재단과 사랑의열매와 협력해 진행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40명은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폐타이어, 페트병, 폐플라스틱, 폐그물, 밧줄 등 해양 폐기물을 직접 수거했다.
해양쓰레기는 생태계 파괴를 넘어 지역 주민의 건강과 경제적 손실을 초래한다. 이에 그룹은 업계를 대표해 해양 환경 보호 플로깅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해양 생태계 보전과 환경보호 인식 확산에 나섰다.
이와 함께 교통약자 대상 차량 지원,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역사회와 환경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번 돈 다 어디로?"… 현금 쌓인 KT·LG U+, 왜 PBR 1배 못 넘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8314107537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CEO 승계대책 마련해 점수 오른 SK㈜](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7385701800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