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프로그램은 어린이 스스로 친환경 가치관을 기르고 저탄소 생활을 습관화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마련됐다.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녹사평대로 150)에서 유아반(6~7세) 1개, 어린이반(초등학교 1~3학년) 2개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쓰레기 배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새활용(업사이클링, upcyling)의 의미에 대해 배운다. 미니 도어벨을 제작하고 양말목을 활용한 텀블러 가방을 만드는 공예체험을 한다. 공예재료 무상제공.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용산구교육정보포털에서 오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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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올 상반기 동안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40개 기관에서 912명을 대상으로 환경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환경 방문교육’을 59회 실시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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