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송파인문학 최고위과정 총원우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어르신 400여 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송파인문학 최고위과정 총원우회는 매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어버이날 행사 대신 초복에 맞춰 보양식을 준비해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힘을 보탰다.
최돈애 송파인문학 최고위과정 총원우회장은 "올해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초복 삼계탕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송파인문학 최고위과정 총원우회에 감사드린다"며 "수료생들의 뜻깊은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