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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기사 모아보기)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닫기
정일문기사 모아보기)이 지난달 30일 ‘제7회 뱅키스(BanKIS) 대학생 모의투자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520개 대학 5372명 대학‧대학원생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리그별 수익률 상위 각 10명에게는 총 1900만원 장학금이 주어졌다.
이번 대회 해외 주식 리그에서는 이상강(동아대‧28) 씨가 1위 영예를 안았다. 테슬라(Tesla‧대표 일론 모스크)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대표 사티아 나델라) 등에 투자해 839.3% 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 리그 1위는 삼성전자(회장 이재용닫기
이재용기사 모아보기)와 에스와이(대표 전평열‧홍성부) 등에 투자해 139.5% 수익률을 거둔 신중철(건국대‧24) 씨가 차지했다.김성환 개인 고객 그룹장은 “MZ 세대(1980~2000년대 출생)에게 다양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고, 이들의 재테크(재무+기술) 관련 니즈(Needs‧수요)를 반영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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