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남구기사 모아보기)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닫기
정일문기사 모아보기)이 지난달 30일 ‘제7회 뱅키스(BanKIS) 대학생 모의투자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520개 대학 5372명 대학‧대학원생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리그별 수익률 상위 각 10명에게는 총 1900만원 장학금이 주어졌다.
또 전체 누적수익률 기준 국내 리그 상위 5명과 해외 리그 상위 5명 중 3~4학년 학생에게는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통과’ 혜택이 제공됐다.
국내 주식 리그 1위는 삼성전자(회장 이재용닫기
이재용기사 모아보기)와 에스와이(대표 전평열‧홍성부) 등에 투자해 139.5% 수익률을 거둔 신중철(건국대‧24) 씨가 차지했다.김성환 개인 고객 그룹장은 “MZ 세대(1980~2000년대 출생)에게 다양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고, 이들의 재테크(재무+기술) 관련 니즈(Needs‧수요)를 반영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미래에셋증권, 첫 공모CP 1.26조…회사채 대신 택한 배경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301516010330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