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컴은 2021년 첫 주주서한 발송 이후, 주주와 지속적 소통을 위해 매년 주주서한을 발송하고 있다.
회사는 주주서한을 통해 “지난해 설치형SW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클라우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본격적인 전환을 시작했다”며 “클라우드 SaaS 사업 확장과 AI(인공지능) 분야 육성을 통해 국내외 AI 에디터 시장을 선도하고 공격적 자회사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국내외 파트너사와 협력해 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에 한컴의 에디터를 SaaS로 연동해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 분야에서 새 매출원을 확보 중이다.
지난해 회사는 한컴MDS 매각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한컴얼라이언스’를 통해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 및 인수를 통해 공격적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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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기사 모아보기 한컴 대표는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한컴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비즈니스의 혁신과 재무적인 개선, 기업문화 및 조직의 변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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