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컴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해외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으로 ‘한컴얼라이언스’를 설립해 사업 확장에 나섰다.
한컴은 지난해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를 출시했다. 또 AI와 문서 기술을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로 모듈화하는 전략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까지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지난해 계열사 매각을 통해 확보한 유동성을 기반으로 공격적 글로벌 M&A도 준비 중이다.
김연수닫기
김연수기사 모아보기 한컴 대표는 “기업과 임직원이 동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삼성SDI 최주선 “기술·실력으로 보답” 약속지켰다 [올해의 CEO]](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2822092302607dd55077bc211821821411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