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증권은 나이스신용평가의 ESG 인증평가 중 녹색채권 최우량 등급인 'Green1(그린 1)'을 받아, 오는 2월 25일 5년 만기 700억원 규모의 ESG 채권(제15-2회 무보증사채)을 발행한다고 15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번에 삼성증권이 받은 채권등급은 나신평이 수립한 'ESG인증평가 방법론'에 따라 '친환경 및 기후변화 위기 대응 사업분야에 투자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인 녹색채권에 대한 등급 중 가장 상위 등급이다.
삼성증권은 이번 ESG 채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미국 미드스트림(Midstream) 사업 및 프랑스 태양광 발전 사업에 관련한 기지분 매입분에 대한 차입금의 차환에 활용하기로 했다.
삼성증권의 ESG 채권 관리체계는 국제자본시장협회(ICMA)의 녹색채권원칙(GBP)과 대한민국 환경부의 녹색채권 가이드라인(2020) 상 환경목표와 녹색프로젝트 예시 범위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