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혁신기업에 대한 기술평가 전문기관인 기보와 최근 다양한 신용대출상품을 출시하면서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 케이뱅크가 기업대출 연계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인터넷·모바일을 통한 금융거래가 확산되는 가운데 최근 코로나19 사태는 이러한 추세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사회 전반적으로 경제활동의 비대면화가 확대되면 중장기적으로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 동력이 확보될 전망이다.
기보는 2018년부터 고객이 보증기관과 은행까지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원스톱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무방문 비대면 보증상품인 원클릭보증 제도를 도입했다.
원클릭보증은 올해 코로나19 피해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특례보증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속한 보증으로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관련기사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기술금융을 선도하는 기보와 핀테크를 이용한 혁신 금융서비스를 갖춘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의 사업연계를 통해 혁신창업기업의 보증 이용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정진완號 우리은행, 해킹 피해 없었던 배경은…ODS·WON인증·LTE망 '3중 방어' [금융안전망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0935040020701b5a22137921110452210.jpg&nmt=18)
![산은·기은 ‘내부통제’ 도마…금융사고부터 정책금융 운용까지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61811580367605e6e69892f12113115099.jpg&nmt=18)
![[DQN] 정상혁號 신한은행, 3분기 NIM 지켜낼까···은행채 비용·여신 마진 관리 '관건'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21564408139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프로필] 이종혁 기보 전무이사, 정책·기획 두루 거친 '기술금융 전략통'…글로벌 경험 더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11518560626201b5a221379121129139120.jpg&nmt=18)
![[프로필] 최영주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담당 부총재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151414081220179ad43907222110701.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