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라인은 현대차 제품 포트폴리오상 고성능차 N과 일반적인 차량 가운데 위치한다. 스포츠카를 닮은 실내외 디자인 요소와 일부 주행성을 향상시킨 방향으로 개발된다. 쉽게 말해 기존 차량 일반 양산차의 최상위 트림이다. 국내에서는 2018년 i30 N라인이 첫 소개된 바 있다.
현대차는 "아반떼N라인은 N브랜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고, 최근 공개된 올뉴 아반떼(7세대)처럼 파워트레인과 섀시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7세대 아반떼는 기존 모델에 탑재된 1.6 가솔린 엔진을 유지한 대신 3세대 플랫폼 적용으로 연비향상과 실 주행성 향상을 이뤘다. 이에 따라 아반떼N라인도 구형 아반떼 스포츠 모델에서 사용한 가솔린 1.6리터 터보 엔진 탑재가 점쳐진다. 해당 엔진은 최대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27.0kgf·m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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