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입항된 차량에 한정해 개소세 할인 혜택을 유지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1월 한달 간 금융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22% 할인된 수준에서 아테온을 구입할 수 있다. 현금 구입 시에도 할인율은 21%에 이른다.
단 지난해 종료된 개소세 인하 혜택이 적용된 가격이다. 폭스바겐은 지난해 입항분에 대해서 한정적으로 개소세 인하 혜택을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아테온 2.0 TDI는 지난달 총 2098대가 판매되며, 한국수입차협회 기준 수입차 베스트셀링카에 뽑혔다.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번 돈 다 어디로?"… 현금 쌓인 KT·LG U+, 왜 PBR 1배 못 넘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8314107537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CEO 승계대책 마련해 점수 오른 SK㈜](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7385701800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