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티구안 2.0 TDI는 지난달 국내시장에서 총 1640대가 출고됐다. 이 가운데 최상위 트림인 '프레스티지'가 전체 76%인 1244대였다.
폭스바겐은 티구안 흥행 이유를 유지비용 절감에 도움이되는 케어 프로그램 운영을 꼽았다. 폭스바겐은 이달까지 티구안을 사면 3+2년 무상보증(풀커버 익스텐디드 워런티)을 지원하고 있다. 또 차량 구입후 2년 안에 3자로 인해 차사고가 나면 신차로 교환하는 프로그램(금융상품 구매 한정)도 진행하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이달에는 티구안에 최대 280만원 특별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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