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고 위원장은 지난 24일 이도희 부위원장, 최종부 위원과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주한 스웨덴대사관이 지난 8월 기증한 스웨덴산 시에나이트 석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웨덴 에케뢰드에서 채석된 이 석재는 감사의 정원 준공 이후 참전국이 기증·설치한 첫 사례다.
‘2026 광화문 빛모락 축제’와 연계한 ‘글로벌문화데이·스웨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칼 울르프 안데르손 주한 스웨덴대사, 보훈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대의 꽃’을 전달하고 스웨덴 국기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파란색으로 꾸민 ‘감사의 빛 23’ 특별 점등 행사에 참여했다.
관련기사
◇ 개장 160일 만에 방문객 50만명…고 위원장, 운영·관리 지원 강조
감사의 정원은 개장 160일 만에 누적 방문객 50만명을 넘어섰다.고 위원장은 “감사의 정원이 시민과 세계인이 교류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은 만큼 안정적인 운영·관리와 참전국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역사 전문가 강연과 부상제대군인의 헌신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스웨덴 문화 공연 및 체험 행사 등이 진행됐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옛 나루터의 기억을 잇다…마포가 되살린 새우젓 유통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⑦]](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2225160086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