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정미 서울시의원이 서울 중구에서 활동하는 합창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이정미의원실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이정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의원(국민의힘·중구1)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생활예술인 단체인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지난 4일 중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로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생활예술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비바싱어즈는 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생활예술 합창단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합창 공연과 문화행사,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의원은 비바싱어즈를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활동 기반 마련과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왔다.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생활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 마련에도 힘써왔다.
특히 지역 문화예술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과 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하며 관련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 의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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