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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무브 2026] “내 돈, 다음엔 어디로?”…돈의 흐름 읽고 싶다면 내일 ‘머니무브 2026’

기사입력 : 2026-09-2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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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동산·디지털자산으로 움직이는 자금 흐름 집중 분석
금리·실적·공급·PF·토큰화까지…자산시장 변화 한자리서 살펴본다
29일 오후 2시 명동 은행회관…전문가들이 짚는 ‘돈의 다음 행선지’

[머니무브 2026] “내 돈, 다음엔 어디로?”…돈의 흐름 읽고 싶다면 내일 ‘머니무브 2026’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희일 기자] 내 돈은 지금 어디에 두는 게 좋을까.

주식시장을 봐야 할지, 부동산을 살펴봐야 할지,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른 디지털자산을 알아봐야 할지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돈이 어디에서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 자산시장은 하나의 시장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금리와 기업 실적에 따라 주식시장의 자금이 움직이는 동시에 부동산 공급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환경, 디지털자산과 토큰증권(STO) 제도화 등도 투자자들의 관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개별 상품 하나를 고르는 데 앞서 시장 전체에서 돈의 흐름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읽는 것이다.

이 같은 자금 이동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금융신문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주식·부동산·디지털자산 등 서로 다른 자산시장 사이에서 나타나는 자금 이동을 중심으로 투자환경의 변화를 짚는다.

특히 금리와 유동성, 기업 실적은 물론 부동산 공급과 PF, 토큰증권과 디지털 금융까지 최근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 주요 변수를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주식 투자자라면 기업 실적과 시장 유동성이 향후 자금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공급과 PF 환경이 시장에 어떤 변수가 될지 살펴볼 수 있다. 디지털자산 투자자에게는 토큰증권을 비롯한 디지털 금융의 제도화가 새로운 자금 이동과 어떤 연결고리를 갖는지도 관심사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조 강연을 펼치는 알상무 즉 오동석 전슈카월드주식분석가를 비롯해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박합수 한국부동산전문가클럽 공동회장,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자산시장별 주요 흐름과 변화를 설명한다.

특정 자산을 무조건 선택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부동산에서 금융상품으로, 다시 디지털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자금의 움직임을 어떻게 읽을 것인지가 핵심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무엇을 살까’라는 질문에 앞서 ‘돈이 지금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인 셈이다.

내 돈의 다음 행선지가 궁금한 투자자, 주식·부동산·디지털자산 시장의 연결고리를 알고 싶은 독자라면 29일 ‘머니무브 2026’에서 돈의 흐름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행사는 29일 오후 2시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

일시: 2026년 9월 29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2층)

주요 의제: 주식·부동산·PF·자산관리·토큰증권 등 자금 이동과 시장 변화

주요 연사: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박합수 한국부동산전문가클럽 공동회장, 오동석 슈카월드 주식분석가,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

문의: 한국금융신문 02-773-6300

한편 참가 신청과 자세한 행사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2026fif.fnti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일 한국금융신문 기자 heuy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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