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일기자의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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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돈 모이는 홍콩, 돈 불리는 싱가포르…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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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 기대감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덩실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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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용돈보다 연금”…노인 소득의 중심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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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족쇄’ 풀린 합병가액…지배주주 ‘주가 누르기’ 꼼수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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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덕연 파기환송심 ‘0.2% 주문’ 공방…“나머지 99.8%는 누가 움직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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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 IMA 1200억 하루 만에 완판…증권사 ‘고객자산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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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 “가비아 4.8만원은 헐값”…내재가치 최대 7.99만원 제시하며 임시주총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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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긴급조치권, 증권시장 안정 위한 ‘구제책’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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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 주권 확립 나선 라온시큐어…업스테이지 독파모 컨소시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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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적표에 2026년 변수를 넣을 수 있나…한국거래소 경영평가의 ‘시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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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체질 개선’보다 중요한 것…돈 버는 방식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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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호 한양증권, PB 인재 ‘직접 키운다’…채용 방식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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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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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번 증권가, 호황의 다음 과제는 ‘생태계’…황성엽 회장이 던진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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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누구나 대화하듯 주식 거래하는 오픈API…증권사의 ‘AI 플랫폼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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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큰 장엔 주식 비중 줄여야?…KCGI, ‘성장주+채권’ 50%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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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8·15 맞아 숏폼으로 되짚는 한국 증시 70년…‘증권 역사 바로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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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실적이 보여준 증권사의 '수익모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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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임박…“주가, 환원 규모보다 기대치와의 차이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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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지운 미래에셋…‘Digital X’로 디지털자산 플랫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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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은 빠지고 빚투는 다시 늘고…증시 ‘돈의 구조’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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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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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밖 ‘상장사 텔레그램’ 함정…‘소통’ 탈 쓴 주가 관리, 감독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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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치르고 도시 다시 세운 돈”…어린이들이 증권으로 읽은 회복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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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댁스·젝토·엘케이벤처스 ‘합종연횡’…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상용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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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에서 IPO까지”…장민영號 기업은행, 중소기업 ‘자본시장 사다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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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과 ‘증권 토큰화’는 다르다…디지털 자본시장 다음 단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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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재무설계 바꾼다…한국재무설계협회·쿼터백 '베러웰스'로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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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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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해진 증권신고서 심사…IB 부담 가중에 기업 자금조달 '차질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