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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기사 모아보기)이 리테일 채권 특판에 나선다.한양증권은 하나은행과 KB국민카드 등을 포함한 AAA~A등급 우량채권 4종으로 구성된 ‘리테일 채권 특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시장금리보다 연 0.4~1.2%p ↑
이번 특판은 채권별로 최근 시장금리보다 약 연 0.4~1.2%P(포인트) 높은 연 4.4~4.8%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판매 기간은 9월 9일부터 한 달이다. 다만 채권별 판매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양증권 여의도PWM센터, 송파RM센터, 안산프리미어센터, 인천프리미어센터 등 4개 영업점에서 매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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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리테일 경쟁력 강화
한양증권은 고객 밀착 관리와 디지털 채널 강화를 중심으로 리테일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고도화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온라인 특판 RP(환매조건부채권)와 목표전환형 펀드 등 금융상품 라인업도 강화하고 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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