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 구청장은 13일 난지한강공원 내 마포반려동물캠핑장을 방문해 반려가족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
마포반려동물캠핑장은 중소형견·대형견 전용 놀이터와 피크닉존 등을 갖춘 반려동물 친화 공간이다. 지난 7월 24일부터는 여름철을 맞아 반려견 물놀이장도 운영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직접 공을 던지며 반려견들과 교감하고 보호자들의 이용 불편사항도 들었다.
물놀이장은 오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5회 예약제로 진행되며, 회차별 이용 정원은 중소형견 10마리와 대형견 3마리다. 이용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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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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