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시는 송파구 청년예술 지원사업 '더 임팩트'의 올해 첫 시각예술 전시다.
장 작가는 미국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현실과 꿈의 경계를 주제로 한 회화 작품 9점을 선보인다. 대표 작품은 '잠 못 이루는 밤', '각자의 시간', '밤의 대화' 등이다.
'더 임팩트'는 송파구가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청년예술 지원사업으로, 공연과 전시 기회를 제공해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약 600명이 지원해 공연예술과 시각예술 분야에서 97명이 선정됐다.
시각예술 분야는 이번 장원석 작가 전시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선정 작가 10명의 릴레이 전시를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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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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