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김미경 후보는 이날 오전 4시 27분 개표율 81.99% 상황에서 13만471표(63.37%)를 기록했다.
그는 경쟁자인 남기정 국민의힘 후보(7만5410표·36.62%)를 큰 격차로 앞서며 당선이 확정됐다.
특히 '민관합동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단' 구성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다. 변호사와 도시계획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특별기구를 운영해 정비사업 절차를 지원하고 행정 처리 기간을 단축함으로써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수색·DMC역세권과 불광천, 혁신파크, 진관동을 잇는 문화관광벨트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김 당선인은 "중단 없이, 거침없이 은평 발전을 이어가겠다"며 민선 9기 구정 운영 의지를 밝힌 바 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용산구 '신동아' 51평, 6.4억 떨어진 42.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