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는 10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김학수 대표이사를 차기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8년 3월까지다.
김 대표는 넥스트레이드 거래제도·시스템 구축 및 인가 취득, 그리고 지난 3월 넥스트레이드의 출범과 안착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넥스트레이드는 향후 거래플랫폼으로서 운영 안정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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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지난 3년 간 관심과 지원 덕분에 넥스트레이드는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경쟁이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고 보다 많은 투자기회와 여유로운 투자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투자자 친화적인 거래방식 도입, 전산 인프라의 경쟁력 유지, 새로운 거래상품 도입 및 미래의 주식거래 인프라 변화에 대한 대비 등을 통해 더 성장하는 ‘넥스트레이드 2.0’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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