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규시장 중 프리·애프터마켓에만 참여했던 9곳이 메인마켓 거래에도 참여하게 돼 모든 시장 거래참여로 전환한다. 구체적으로 다올투자증권, BNK투자증권, 부국증권, 신영증권, IBK투자증권, iM증권, 카카오페이증권, 케이프투자증권, 한양증권 등이 대상이다.
리딩투자증권과 상상인증권, 흥국증권 등 3곳은 신규로 넥스트레이드 거래(모든 시장)에 참여한다.
넥스트레이드는 지난 3월 4일 출범하면서 증권사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해 프리·애프터마켓에만 참여하는 것을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이후 순차적으로 전 시장 참여 전환을 진행했다.
향후 넥스트레이드 신규 회원은 부분 시장 참여가 불가하고, 모든 시장 참여만 가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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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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