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지난 16일 이사회를 열고 김학수 대표를 차기 대표이사로 단수 추천했다.
김 대표 최종 선임은 오는 11월 10일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의 건과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상정해서 결정될 전망이다.
앞서 김 대표는 2022년 11월에 넥스트레이드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김 대표는 1965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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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레이드는 지난 3월 4일, 국내 최초 대체거래소로 출범하면서 한국거래소와 함께 복수 시장 체제가 됐다.
넥스트레이드는 거래시간을 12시간(오전 8시~오후 8시)으로 확대하고 낮은 수수료를 제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왔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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