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은 제9대 마포구의회 개원 이래 선후배 의원 간 첫 만남으로 각별한 의미를 더했다.
제7대 마포구의회 의원 방문단은 ▲이봉수 ▲이동주 ▲강희향 ▲송병길 ▲차재홍 ▲한일용 ▲유호렬 ▲이학래 전 의원 등 8인과, 제7대 의원이자 제9대 현직 의원인 백남환 의장과 신종갑 의원까지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제7대 의원을 역임한 백남환 의장은 "함께 동고동락하며 정을 나누었던 제7대 의원님들을 다시 뵈니 무척 반갑고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만남에서 말씀해 주신 방안을 의정에 잘 적용해 더욱 발전하는 의회로 만들어 가겠다.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지혜를 나누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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