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전시장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수전기 모델(BEV) 등의 전동화 모델과 7시리즈·8시리즈·X7·XM 등 럭셔리 클래스 모델에 특화된 전시장이다.
차종별 시승 코스를 운영하며, 8월 중순부터 올해 연말까지 코오롱 모터스를 통해 BMW·MINI 순수 전기차 모델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속초, 양양, 동해, 삼척 등 인접 도시로부터 방문이 용이해 태백산맥 너머 위치한 영동 지역의 수요를 해소하고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는 거점으로 삼겠다는 목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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