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포함해 삼성SDI, 삼성SDS,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등 전자 계열사 사장단과 삼성생명, 삼성증권, 삼성카드 등 금융 계열사 사장단 40여명은 전날(2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사장단 회의를 가졌다.
이번 사장단 회의에서는 외부 강사의 강연을 듣고, 주요 사업 현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용닫기
이재용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부회장은 강연은 듣지 않았지만, 오찬 자리에 참석해 사장단과 사업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삼성은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뜻에 따라 매주 수요일마다 각 사 사장단들이 모여 외부 강연을 듣고 사업 현안을 논의하는 ‘수요 사장단 회의’를 개최해왔다. 그러나 지난 2017년 미래전략실이 해체되면서 정기적인 사장단 모임도 사라졌다.
재계에선 이 부회장의 복권 이후 활발한 경영 행보와 관련해 사장단 회의도 정례화 가능성에 관심을 두고 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