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부회장 금춘수)가 올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김동관닫기
김동관기사 모아보기 한화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사진)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면서 한화그룹의 3세 경영이 본격화된다. 김 사장은 이번 사내이사 선임을 바탕으로 그룹 내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확대보기그룹 지주사인 (주)한화의 사내이사로 선임된 김동관 사장은 올해부터 태양광을 비롯해 우주·수소 등 미래 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것이 항공우주사업이다. 관련 사업을 주도하는 '스페이스허브' 팀장인 김 사장은 최근 민간 인공위성 시스템 개발, 우주 발사체 연구에서 벗어나 소행성 탐사까지 영토를 넓혔다. 향후 국내외 항공우주 탐사 사업 등을 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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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또한 김동관 사장이 육성하는 분야다. 한화그룹은 수소 밸류체인 구축을 위해 수전해(물을 활용한 수소 분해기술) 기술을 비롯, 지난해 산업은행(회장 이동걸)과 체결한 5조 원 금융 지원 협약으로 수소 등 그린에너지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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